본문 바로가기
허브!Berb@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

by 대지꿀꿀 2019. 7. 1.

안녕하세요.


초보농사기를 만들어가는 농린이입니다.

오늘은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 하는데요?




허브 참으로 키우기 쉬우면서도, 어려운녀석입니다.

생각보다 깐깐한 녀석들이거든요. 자 그럼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죠.


제가 생각하는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환기와 물입니다.

허브 키우기 베란다 터밭에서 많이들 도전하시는데 잘 자라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환기라고 보시면 되요. 



일단 허브는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곰팡이 때문이겠죠.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곳은 곰팡이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이러한 환경에서 허브는 당연히 곰팡이와 관련된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질병에 걸리면 시들시들 하다가 결국은 죽어버리게 되는것이죠. 


베란다에서 키울때는 항상 외부에서 공기를 유입할 수 있게, 창을 열어주시는게 좋습니다.

방에서도 마찬가지 이겠지요? 


핵심 포인트는 바로 창문을 잘 열어둬서, 환기를 잘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물입니다.

라벤다를 대량으로 키우시는 분에게 직접 물어보고 들은 말인데요. (라벤다가 한국에서 잘 자라지 않죠.)



허브 물주기는 너무 많아도, 너무 작아도 안된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작물 키우기를 할 때 혹은 꽃을 집에서 키울때 흔히들 2일에 한번, 3일에 한번 물을 주는데요.


허브에게 이렇게 준다면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 1순위가 물이 원인이 됩니다. 허브에 따라 물을 좋아하는 녀석이 있고, 좋아하지 않는 녀석이 있습니다. 허브 물주기의 포인트는 겉흙의 마름 정도인데요.


물을 좋아하는 허브는 겉흙이 마르기 전에, 물을 보통을 좋아하는 녀석은 겉흙이 마르면, 건조한 것을 좋아하는 녀석에게는 겉흙뿐 아니라 속흙도 말라가는 경우 주는게 좋습니다. 



따라서 허브 물주기의 포인트는 겉흙이에요.


또한 허브 키우기를 성공하고 싶다고 해서 비료를 많이 준다면, 그것또한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 중 하나가 될 겁니다.

허브는 민감한 녀석이라서 영양소가 너무나도 충분해도 잘 죽어버리거든요. (밥을 더 먹여주었는데, 왜 죽는것인가?)


그러므로 적정수준의 비료를 줘야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줍니다. 다른 채소들에 비해서는 말이죠. 


마지막으로 햇빛과 관련된 내용인데요.



대부분의 허브는 물건너서 왔죠. 원래 한국에서 자라던 녀석이 아닙니다.



지중해 쪽이 허브의 원산지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지중해하면 생각나는 것은 많은 일조량 아닐까요? 따라서 허브에게 햇빛은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햇빛에 별다른 감흥이 없는 허브도 있어요.

이 부분은 검색해서 알아보세요!!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를 정리해 볼까요?


1. 통풍이 잘되지 않는 곳이 두지는 않았는가?

2. 허브의 종류에 따라 물주기가 틀리지 않았는가?

3. 햇빛이 적은가?

4. 비료를 너무 많이 준것은 아닌가?



위와 같이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상으로 허브 키우기 실패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농린이의 일기는 계속됩니다.!!!! 


'허브!Berb@'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전수 키우기 물주기  (0) 2020.04.30
바질 페스토 만드는법 활용법  (0) 2019.07.01

댓글